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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보도자료] MDS테크놀로지, 공동 대표 체제 전환 번호 101
작성자  관리자 작성일 2008-01-22 조회 18882

[보도자료]

MDS테크놀로지, 공동 대표 체제 전환

- 김현철 사장, CEO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으로 남기로
- 소유와 경영 분리하여 전문 경영인 체제 구축
- 이상헌 사장, 나기철 사장 공동 대표 체제로 합병 시너지 효과 강화


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(대표 김현철, www.mdstec.com)는 94년 창립 이래 회사의 경영을 맡아 온 김현철 사장이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 전문 경영인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.

MDS테크놀로지를 국내 대표의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킴과 동시에 대한민국 임베디드 산업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김현철 사장은 앞으로 최대주주 및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의 큰 방향을 제시하고 주요한 의사 결정에만 참여하게 된다.

이에 따라 회사 운영 및 국내외 사업 전반을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이상헌 사장과 최근 인수합병을 통해 임베디드 솔루션 사업 총괄을 맡게 된 煎 디에스티의 나기철 사장을 선임하여 공동대표 체제로 출범하기로 하였다.

MDS테크놀로지 김현철 사장은 “디에스티를 인수합병한 현 시점에서 제 2의 도약을 하기 위해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본다”면서 “전문 경영인 체제를 통해 회사를 더욱 투명하게 운영하고 회사와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데 기여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공동 대표를 맡게 된 이상헌 사장은 코오롱그룹 기획조정실 등에서 10여년간 근무하다 지난 2001년 MDS테크놀로지에 합류하여 경영관리, 기획, 영업, 마케팅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해온 일등공신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.

煎 디에스티 대표이사였던 나기철 사장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해외영업, 두인전자 영업 및 기획이사를 거쳐 98년 디에스티를 설립하였다.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임베디드 OS 총판으로서 매년 30%의 고성장을 이루어내며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서 1위를 하는 견실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.

한편 22일자로 디에스티와의 합병을 법적으로 완료한 MDS테크놀로지는 “선진형 경영 기법인 전문 경영인 체제를 통해 합병 후에도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통합 시너지를 극대 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2010년 세계 5대 임베디드 토털 솔루션 업체로 도약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
 나기철 사장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상헌 사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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